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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공연초대] 극단 산울림의 연극 "이방인" 기대평 이벤트!!
작성자극단산울림작성일2018-07-28
조회3,320HOPE 4

플레이티켓이 강추하는 극단 산울림의 연극 "이방인" 기대평 이벤트!!


2017년 극단 산울림의 신작으로 매진행렬을 기록했던 연극 <이방인>이 다시 돌아옵니다.

주인공 뫼르소 역으로 동아연극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전박찬 배우를 또 한번 만나게 될 거에요^^

아래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쌍(1인 2매)을 초대해드립니다.


<초대일정>

2018.8.24(금) 오후 8시


<초대 인원>

총 5쌍 (1인 2매)


<당첨자 발표>

2018.8.17(금) 오후 5시


<당첨자 티켓수령>

공연당일 현장에서 성함과 연락처 확인 후 티켓 수령 가능합니다.


<응모 조건>

단순히 자리를 채우는 목적이 아닌, 극단 산울림의 이방인을 관람하고 응원해주실 분

고로, 당첨되면 꼭!!! 참석하실 분

공연관람 후 플레이티켓 극단 산울림 공연타운에 리뷰작성 약속을 해주시면 당첨확률이 쑥쑥!!



* 연극 <이방인> 자세히 보기

http://www.playticket.co.kr/m/ticketDetail.html?idx=720



아델라이데   작년 초연 때 전박찬의 이방인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담담하면서도 묵직했던 뫼르소 그 자체였던 전박찬. 맨끝줄소년, 에쿠우스 등 믿고 보게되는 배우죠. 그를 다시 만난다는 설레임으로이벤트 신청합니다~^^ [답글달기]
바다   와~산울리의 이방인~무더운여름 시원하게 화이팅!! [답글달기]
자유s   산울림 공연은 늘 기대되요 ~ 꼭보고싶어요ㅎ [답글달기]
알로에   산울림의 공연은 언제보아도 좋은 무대죠 이방인을 만날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연출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답글달기]
삐얌   산울림 공연은 기대가 돼요. 작년의 뫼르소를 올해 또 보고싶어요 [답글달기]
당편   작품과 극단과 배우의 조화가 궁금합니다 무겁지만 가벼운 가볍지만 무거운 주제를 공연을 보고 조금 성숙해지고싶네요 솔직한 리뷰 약속합니다 [답글달기]
희극지왕   며칠 전에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시리즈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을 봤는데요. 솔직히 산울림소극장 무대가 햄릿 같은 대작을 올리기에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요. 무대를 활용하는 아이디어와 재해석을 보고 새삼 산울림소극장의 매력을 다시 느꼈습니다. 이방인은 햄릿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도 있을텐데요. 여백과 침묵이 절절하게 다가올 이방인 기대합니다. 초대된다면 부족하나마 리뷰 곡 남기겠습니다. [답글달기]
aprilo   알베르카뮈 소설 정말 좋아하는데 연극으로 꼭 만나보고싶어요!! 전박찬 배우가 보여주는 뫼르소라는 인물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답글달기]
laugh   알베르 키위의 원작 소설을 연근으로 만나 볼 수있는 기회가 찾아왔네여. 책으로 읽었던 이방인...연극으로 어찌 표현을 할 지 궁금합니다. 책속애서 느끼지 못했던 느낌을 연극으로 느끼고 싶어집니다. [답글달기]
hee   매번 훌륭한 작품을 선보였던 극단 산울림! 다시금 산울림의 이방인을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 [답글달기]
우귤우귤   작년에 보고 싶었는데 못보고 지나쳐서 너무 아쉬웠던 작품이에요 ㅠㅠ 거기다가 전박찬 배우라니 ㅠㅠㅠ 제가 전박찬 배우가 어떤 배우인지 알면 절대 놓치지 않았을 연극인데 말이죠 ㅜㅜㅜ산울림소극장 작품은 묻고 따지지 않고 믿고 보기 때문에 주저없이 간절히 신청해요 ㅎㅎ [답글달기]
도도짱   단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살인을 저지른 뫼르소. 한마디로 묻지마 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살인을 저지르고도 자신의 살인을 다룬 자전적 소설로 세계적 명성까지 얻었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를 가장 좌절시킨 것이 자신을 이방인처럼 바라보는 어머니의 시선이라는 점이 더 충격적이어요. 가족조차 이방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뫼르소를 전박찬배우는 어떤 느낌으로 연기할까~완전 기대됩니다. 리뷰도 꼭 작성할께요~ [답글달기]
쿱스   진지한 연극인 것 같고 극단 산울림의 작품이라니 기대되네요. 에쿠우스에서 출연했던 전박찬 배우도 출연해서 더더더 기대되구요, [답글달기]
블루노트   우아 플레이티켓 페북보다가 전박찬님의 이방인이라는 소식을 듣고 왔어요. 산울림의 이방인을 통해 처음으로 비중있는 역할을 하게되셨다죠? 이 작품이 어떻게 무대에 올려져서 전박찬님과 함께 채워지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최근 티오엠에서 전박찬님의 에쿠우스를 커튼콜데이에 보고 촬영한 사진도 있어서 함께 첨부해요. 진지하고 감사하게 관람할 준비가 되어있고 후기 또한 정성스레 작성해볼게요.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시나브로   극단산울림과 전박찬배우의 멋진 조합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소중한 자리 초대해주시면 성의있는 후기 약속드립니다. [답글달기]
김규완   무심하면서도 허무적인 뫼르소의 분위기를 전박찬배우 만큼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요? 이번 공연에선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글달기]
서기   노벨문학상 수상자 알베르 카뮈의 원작소설을 토대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극단 산울림이 연극으로 재탄생시켜 산울림소극장에서 공연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연극 이방인은 너무 기다려지고 설레입니다 특히나 에쿠우스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전박찬배우님이 누구에게도 이해받지못하고 소외한 인간인 뫼르쇠를 어떻게 본인만의 스타일로 무대위에 선보이실지 아! 벌써부터 소름돋네요 보고싶어요! 리뷰는 저의 열과 성을 다해서 쓸것을 약속드리며 이방인 화이팅요!!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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