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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음악극 <러브앤피스>]18. 8. 11. 연극 <러브앤피스> 관람후기(0) lsm2852 18/08/12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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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낯선 사람]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살아온 그 두 사람의 아픔이.(0) 마시마로 18/07/17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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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낯선 사람]낯선것과 공포 그 의미는 무엇인지....(0) 구천세 18/07/16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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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낯선 사람]낯선 것들을 만나는 순간(0) 파프리카 18/07/14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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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젊은그대]나에게 청춘이란. 나에게 봄이란.(0) 마시마로 18/07/01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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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바람직한 청소년]작가와 연출, 그리고 무대장치의 나란한 발맞춤(0) 달나라의장난 18/06/09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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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바람직한 청소년]바람직하지 않은 캐릭터들의 이야기(0) 김화영 18/06/0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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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바람직한 청소년]안녕, 하필인들(0) 모하비 18/06/03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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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바람직한 청소년]바람직한 청소년 후기(0) 구천세 18/05/28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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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바람직한 청소년]다시 찾은 바청(0) 모하비 18/05/25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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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바람직한 청소년]당돌하게 질문하는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0) 볼 푸른 갱년기 18/05/22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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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바람직한 청소년]어른들을 향한 메세지.(0) 마시마로 18/05/22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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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바람직한 청소년]거울같은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0) 모하비 18/05/20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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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웃사람들]유쾌한 풍자~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는 연극 이웃사람들~ㅎ(0) 롯사 18/03/23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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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이웃사람들]전 웃다가 배꼽빠졌는데 다시주워서 붙혔어요(0) 무녕미 18/03/17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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