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 게시판은 플티타운 공연 리뷰를 게시하는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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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산울림 고전극장] 아이, 아이, 아이(아이아스)]그리스 고전<아이.아이.아이>(0) 구천세 17/03/06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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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신의 직장]신의 직장(0) yul0503 17/03/05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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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산울림 고전극장] 아이, 아이, 아이(아이아스)]연극으로 읽는 그리스고전(0) 17/03/05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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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산울림 고전극장] 아이, 아이, 아이(아이아스)]아이아스의 죽음을 조명하는 <아이,아이,아이>(0) 파프리카 17/03/04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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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신의 직장]직장인이기에 많이 공감되었던.(0) 마시마로 17/03/03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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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신의 직장]제목 그대로의 신의 직장, 신의 연극(0) 설지 17/02/28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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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주먹쥐고 치삼]잘 보았습니다.(0) yul0503 17/02/27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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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신의 직장]작정하고 만든 '웰 메이드 사카스틱 블랙 코미디 (well-made sarcastic black comedy)'(0) 그냥커피 17/02/25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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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주먹쥐고 치삼]가슴이 먹먹해졌던 극..(0) 마시마로 17/02/24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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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주먹쥐고 치삼]연극<주먹쥐고치삼> 「이루지 못한 꿈을 꾸는 이 세상 모든 문치삼을 응원합니다.」(0) Y.EUL_NOH 17/02/24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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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017클래식극장] 아마데우스]작곡전공생이 보기에 훌륭했던 연극.(0) 마시마로 17/02/22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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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형, 이거 나만 불편해>]이 시대 젊음의 서글픈 초상 '형, 이거 나만 불편해?'(3) 그냥커피 17/02/19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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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산울림 고전극장] 카논-안티고네]카논-안티고네 「갈등의요소는 시대를 넘어서도 존재한다.」(1) YISEUL.NOH 17/02/17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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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017클래식극장]바냐삼촌]엔트로피적 세계관 '바냐 삼촌'(2) 그냥커피 17/02/16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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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17클래식극장]바냐삼촌]체호프의 희곡을 무대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1) 딱따구리 17/02/16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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