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 게시판은 플티타운 공연 리뷰를 게시하는 구역입니다.

NO 내용 작성자 작성일 조회 HOPE
226 [낯선 사람]낯선 것들을 만나는 순간(0) 파프리카 18/07/14 41
hope

1

225 [젊은그대]나에게 청춘이란. 나에게 봄이란.(0) 마시마로 18/07/01 154
hope

1

224 [바람직한 청소년]작가와 연출, 그리고 무대장치의 나란한 발맞춤(0) 달나라의장난 18/06/09 203
hope

1

223 [바람직한 청소년]바람직하지 않은 캐릭터들의 이야기(0) 김화영 18/06/03 131
hope

1

222 [바람직한 청소년]안녕, 하필인들(0) 모하비 18/06/03 71
hope

1

221 [바람직한 청소년]바람직한 청소년 후기(0) 구천세 18/05/28 173
hope

1

220 [바람직한 청소년]다시 찾은 바청(0) 모하비 18/05/25 174
hope

1

219 [바람직한 청소년]당돌하게 질문하는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0) 볼 푸른 갱년기 18/05/22 175
hope

1

218 [바람직한 청소년]어른들을 향한 메세지.(0) 마시마로 18/05/22 127
hope

1

217 [바람직한 청소년]거울같은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0) 모하비 18/05/20 216
hope

1

216 [이웃사람들]유쾌한 풍자~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는 연극 이웃사람들~ㅎ(0) 롯사 18/03/23 237
hope

2

215 [이웃사람들]전 웃다가 배꼽빠졌는데 다시주워서 붙혔어요(0) 무녕미 18/03/17 261
hope

2

214 [이웃사람들]웃다가 눈물이 났어요!!(0) gloria 18/03/17 234
hope

2

213 [자메이카 헬스클럽-주말]상업극을 위한 소심한 변명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0) 달나라의장난 18/02/02 1350
hope

3

212 [지상 최후의 농담]어차피 다가올...그러나 최대한 망각하고 싶은 삶의 마지막(0) 달나라의장난 18/01/29 298
hope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