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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 게시판은 공상집단 뚱딴지타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게시하는 구역입니다.

제목[기대평 이벤트]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작성자플티작성일2018-04-28
조회580HOPE 4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초대 이벤트

· 초대 날짜 : 2018년 5월 17일(목) 오후 8시
· 초대 인원 : 5쌍 (1인 2매)
· 응모 기간 : 2018년 4월 28일(토) ~ 5월 10일(목)
· 당첨자 발표 : 2018년 5월 11일(금)

· 응모 방법
댓글로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의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
개인 SNS로 바람직한 청소년 홍보를 많이 해주시면 더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차쓸구   청소년을 지나온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세상은 청소년들이 '바람직하게' 자라기를 강요하는 것 같아요. 정작 청소년들이 어떤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지는 관심도 없으면서 이래야 한다, 저래야한다 어른들의 기대와 바람에 맞추어서 커가기를 원하죠. '정이레'가 그 규칙들을 어떻게 부셔가는지 궁금하네요. 좁디 좁지만 어른들의 사회를 축소해놓은 '학교' 안에서 어떻게 자신의 바람을 오 [답글달기]
러브강이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준작품이라는데 이미 저번공연도 많은사랑을 받은 작품이라는데 기대되고 꼭보고싶습니다 [답글달기]
쓰룸   연극으로도 뮤지컬로도 왔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다시 이렇게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B성년이라는 희곡집에서 처음 작품을 접했을때 단숨에 읽게 되었는데 모든 대사 하나하나가 청소년들의 현실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들 우리가 분류해놓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희곡을 읽는 내내 바람직하다는 것의 정의가 무엇일지 단순히 편견을 가지고 시대에 뒤떨어진 잣대를 들이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는데 꼭 [답글달기]
ㄴ 쓰룸   한번 보고 싶었던 이런 좋은 작품이 다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ㅜㅠㅜㅠ 돌아오는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고 막공까지 모든 배우, 스탭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라희   사회에 많은 고민거리들을 매번 반복하고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이유가 되기도 할 거란 생각에.. 이 작품 도대체 무엇을 말하기 위한 것일까... 진짜 궁금 합니다.. [답글달기]
라희   어떤 삶이 평범한 삶인지 누구나 각자가 정해놓은 틀안에 정의하고 살지 않나요? 왜 그것이 잘 못 되었는지... 개인이 설정해 놓은 틀안에서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며 색안경을 쓰고 보며 대하는 태도는 공동체 인간 사회에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 역시도 저만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보고 있어요. 바람직한 이라는 단어는 니가 알고 내가 아는 윤리적 도덕적 가치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라고 생각되 [답글달기]
라희   각자의 생각이 다르듯 뚜렷하게 정의할 수 없지만 분명 경계가 모호한 부분을 벗어나 중앙으로 교집합되는 순간의 그것!! 우린 알고 있습니다. 그 교집합의 부분도 답답하고 고루한 것으로 여긴다면 도대체 우리는 옳고 그름의 기준을 어디를 두고 살아가야하는지.. 사회관습 시선 수 많은 것들이 때론 우리를 숨쉬지 못하게 하고 힘들게 할때도 많지만 그런것들이 잘못 됐다고 하는 것은 그것 역시 잘 못 된 생각이라 여겨집니다. 무한한 개인의 자유의 수용은 사회 [답글달기]
라희   어떤 삶이 평범한 삶인지 누구나 각자가 정해놓은 틀안에 정의하고 살지 않나요? 왜 그것이 잘 못 되었는지... 개인이 설정해 놓은 틀안에서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며 색안경을 쓰고 보며 대하는 태도는 공동체 인간 사회에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 역시도 저만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보고 있어요. 바람직한 이라는 단어는 니가 알고 내가 아는 윤리적 도덕적 가치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라고 생각되 [답글달기]
차돌   제가 좋아하는 이오진 작가. 청소년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대학로에서 연극을 자주 보려고 하는데 새로운 얼굴들도 보고싶네요. 화이팅입니다^^ [답글달기]
밍크뮤   제목이 바람직한 청소년 이지만, 과연 작품속 십대들은. 바람직할지. 의구심과 궁금증이. 드는 동시에. 시놉시스 때문에. 흥미로운데요. 현재. 어른 이라는 그룹속에. 속하지만. 그시절 을 떠올리며. 공연의 주제가 무언지.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무었보다. 문상화 연출님이. 기대가 크네요 [답글달기]
우귤우귤   이오진 작가의 누구의 꽃밭을 정말 강렬하게 봤어요.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이 정말 강렬했는데 바람직한 청소년은 그와는 많이 다른 작품이될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런 작품은 어떻게 썼을까 정말 궁금하구요. 제 생일 때 공상집단 뚱딴지 <지상최후의 농담>을 보러 갔었는데 그때 꼬마(?)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다니 정말 반갑네요^^ 여러모로 반갑고 기대가 많이 되는 극이라 신청합니다^^ [답글달기]
호우나라   지인에게서 정말 많은 얘기들을 들었고 프레스콜만 찾아보면서 또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도 성인이 된지 얼마 안 지났기도 했고..어른이 덴 지금과 청소년기의 저를 떠올리며 꼭 보고싶습니다. 정말 스토리도 탄탄하고 믿고 볼 수 있는 연출님이라 너무 기대가 되어서 보고싶어요 [답글달기]
쿱스   신청합니다. 2014년 초연 당시 호평을 받았던 연극이라고 해서 기대되네요~ [답글달기]
서기   일단 문삼화 연출님 공연이란것부터가 기대만발이구요 누구나 한번쯤 꼭 겪는 청소년기의 이야기를 담고있어 지금은 어른이 되버린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연극이 될거같애요 세상의 어른들이 규정해놓은 틀에 청소년 개인들의 개성과 창의성은 무시된채 억지로 껴맞추는 어른들...사실 저도 마찬가지인거같습니다 청소년들이 곧 우리의 미래인데 많은 어른들이 관람해서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세를 배웠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습니다^^ [답글달기]
Soon   좋아하는 뚱딴지배우님들의 신작이라 관심갖고 지켜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초대이벤트라니^^ 넘 감사합니다. 청소년기의 울아들이 두명이나 있는데 그들의 생각을 잘모르겠어요~~ 이극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다가갈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화이팅하세요!!! 초대가 된다면 아들과 함께 보고싶네요~♡ [답글달기]
Oliver   조금 특별한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통해 어른이된 지금 무엇을 배우게될지 궁금합니다. 새로운 탄생 기대하고있겠습니다.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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